네 한.. 6개월만에 버릇 다시고쳐 손톱 길렀어요 <3 네일

저를 기억하시는분이 계실..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뜯었다고 슬퍼햇던글에 함께 슬퍼해주셨던 몇분 계셨는데 이글 보고계실랑가 모르겠네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째서 제 네일 글은 길렀다!!!!! ......헝 물어뜯었어.... 다시 길렀다!!!!!!!! 의 반복인걸까요.. 하지만 죠아죠아 :D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버릇을 고쳤다는거에 의미를 두겠어!! 음하하

1월달에 처음 손톱을 길러보자 작정하여..... 5월까지 무난하게 잘 길렀건만 5월 학기말에 멘붕으로 인해서 싹 다 물어뜯고 ㅠㅠ 
5~10월 못난이손톱으로 다시 지낸게 어언 5개월!!!!!!!!!!!! 
11월 중순에 big8에 가서 치어리딩을 해야한다!!는 이유로 ㅋㅋㅋㅋㅋ예뻐야해!!라고ㅋㅋㅋㅋㅋㅋ괜히 다시 자극이되어서 길렀어요..후후
10월말부터 11월 초까지 한 2~3주? 열심히 기르고!! 열심히 기르기만 한 생손톱을 들고 네일샵가서 정리받고 왔죠 ㅋㅋㅋㅋ유후
그 후로는 나름 괜찮아져서 지금은 직접 매니큐어를 바르고 다닙니다 ~_~ 예이 
아맞다.. 오른손 엄지만 뜯었어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매우 언발란스하고 미움..ㅠㅠ 오른손 엄지는 열심히 기르는중! :) 

.....지금 새벽 1시 50분이라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손톱 변천사는 나중에!!! 

제일 최근에 한 네일 두개 사진만 투척하고 떠나겠습니다... 

얘가 지난주 네일 :) 일요일에 해서 목요일? 금요일? 까지 했당 

인스타그램 보정했더니 색이 달라보이네..... ㅡ3ㅡ 더페 연보라에 이니스프리..이름은 기억안나는 분홍+흰색 글리터!! :) 
이번주 토요일에 했고 ... 매우 맘에 드므로..... 토/일 까지 유지하는게 목표! :) 



btw. 인스타그램 있으신분들! 인스타에서 만나용... ♡
soobin_lee
빨로미빨로미~

헉... 그러고보니 강제 실명공갴ㅋㅋㅋㅋㅋㅋㅋ으잉... 

ootd 070813 관심

이제 가능한한 자주 outfit of the day를 올릴생각이다. 얼마나 오래 갈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오래? 버텨보는걸 목표로. 하하


옷은 흰색 브이넥에 검정스커트에 노란가디건! 그리구 사진엔 보이지않지만 호피 로퍼! 푹신해서 좋다.
손은 내 손톱이 저렇게 많이 자라서 벌써!!!!!!!! :D 축하해주세요!!!!!!면 좋겠지만, 너무 뜯는바람에 해결책?으로 붙혀놓은 인조손톱이다. 덕분에 타이핑이 힘들어 후하후하 얼른 뜯는거 다시 고쳐서 내 손톱에 바르고싶다 ㅠㅠ 

딱히 메이크업...........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프나가느라 바른 오휘 선크림 + 노세범파우더 + 스킨푸드 토마토 젤 틴트 를 발랐다. 발랐다기보단 아침에 차안에서 그냥 얼굴에 문댔다. 하하
사실 내 귀차니즘에 선크림 바른것도 장하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더 쓸말이 없네..... 뿅

(p.s 아 머리가 빨리 길었으면 좋겠다 ㅠㅠ)




방학기념 할일 리스트 일기


  • 방구조 바꾸기 
  • 안쓰는물건 버리기
  • 손톱 붙히기
  • 운동시작! 월수금 헬스 화목 골프
  • 토플 단어 외우기
  • 아이스 숟가락 매일! 
  • 팔찌 만들기
  • 일기도 최대한 자주
  • 인관관계 - 사람 자주 만나기
  • 옷정리 - give it away to someone else!
  • 이글루스 글 



스터드 팔찌/스터드팔찌 조물락


땡땡땡 12시부터 새벽 한시반정도까지? 언젠간 만들어봐야지 했던걸 드디어!!! 재료가 생겨서 만들어봤다 (:
당장 일주일 후가 기말고사지만 뭐 어때 내가 만들고싶은데.. 공부해도 손에 안잡힐꺼같고 ㅋㅋㅋ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만듬. 
한국에 살았다면 매우 자주 동대문에 가서 부자재를 떼어오겠지만 여긴 브라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재 그런거 없다...
학교에서 가끔가다 득템하는 소량의 재료와 집에 굴러다니는 실, 운동화끈, 기타 재활용품 등을 이용해 만드는거 치곤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자부심을 가지고있음 캬캬
오늘 만들때는 빈지노의 2 4 : 2 6 을 앨범통째로 무한반복해놓고 무아지경으로 만들었다!! 
근데 꼭 나는 한 89%정도 완성되었을때 실이 부족하더라... 항상 많이 끊은거같아서 남겠다...하는데 항상 부족해서 실을 더 끊게된다... 귀찮게시리... 그래서 항상 /_______/ 요만큼 실이 앞뒤로 실이 끊겼다가 이어서 매듭지은 흔적이 남는다는게 함정... 거슬려!!!

얼른 다른거 만들수있게 재료가 뚝 하고 하늘에서 떨어졌으면 좋겠당 ~_~ 
항상 어느 밸리로 보내야할지 고민이당.. DIY밸리가 있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된다면 하루종일 거기서 헤엄칠꺼야 히히
패션아이템(?)을 만든거니까 패뷰밸로 보내버려야징 키킼



한국나이 1*살의 하이힐 관심

(이사진은 왠지 마음에 들어서...헤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이힐들-
사실 한국에서는 내 나이에 11센치가 넘는 하이힐을 신는 아이들은...거의 없겠지만
뭐 난 신을일이 많으니까! 파티도 있고 이것저것 공식 행사에!! 집에서 심심할때 또각또각 신는것까지!!
하지만 키가 커서 하이힐을 신으면 다들 뭐라고 한다. 내가 신겠다는데 왜!!!
내가 선호하는 높이의 힐을 신으면 난 180이 되어버리니까... 뭐...
우리엄마도 나보고 한국가서는 힐을 신지 말래. 사람들이 욕한다며....
아니 내가 신고싶으면 신어두 되는거 아냐..?!?! -3- 쳇..

암튼 내 이쁜이들 <3 ㅎㅎㅎㅎ



다 세어보니 9켤레나 된다.. 더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적어서 실망..(?)

색도 대부분 검정이나 진한색 계통.. 유일하게 밝은색이 레드랑 베이지..! 그리고 화이트 샌달..

이젠 노랑 분홍 초록 글리터 계통을 사모아야겠어!!! 

게다가 내 발사이즈는 (250) 한국에서 예쁜 힐 찾기 힘들다구!! 미국이랑 여기서 많이 사가야겠당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높이별 컬렉션으로 마무리! <3 뿅
여긴 이제 새벽 12시 14분... 굳밤!되세용!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 주저리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이 들어오나 싶어서 이글루스 홈 가봤더니 내 글이 그 머야 그 뜨는거있잖소 그거 인기글? 우와..........진짜 신기해............ 진심으로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이런거 처음봐.....아 헐..... 


아........... 내 4개월동안의 노력이.... 네일

이주일 전인가.. 일어난 일이다 (그런데 지금 포스트하는건 게으름병)

내 못생긴손톱 바꾸자! 하고 1월달부터 새마음으로 시작한 손톱기르기 프로젝트.
완전 성공적으로 이정도면 엄청난 발전이야! 라고 생각하며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르고, 
이젠 유지!단계로 넘어가서 손톱 밑 살이 더 더 더 붙어라!! 하면서 있던와중에...

뚜둥

엄마의 엄청난 잔소리와 학업스트레스와 집밖으로 못나가는 아무튼 이것저것 복합적인 스트레스가 같이 와서
나는 고친줄로만 알았던 손톱물어뜯기를........... 
열손가락 꼭꼭 다 뜯어놨다......아 멘붕
손톱이 없어
다 
없어....
멘붕이야....................
그래도 손톱이 다시 짧아지니까 한 반년동안 치지 않은 기타를 칠수있다는건 나름 좋은일. 
근데 반년넘게 안치다가 치니까 손에 물집생겼어. 아프다 엉엉

이거 언제기르나..싶기도한데
지금 기타치는게 재미있어서 안기르고싶기도 하다. 아 우울해..으엉

이런 글에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이 없으면 아쉽지........
손톱 뜯기전 나름 프로젝트 성공...이라던 손톱샷은 3월 말인가? 했던 첫 그라데이션!! 

애프터는... 즉석에서 찍고와야겠다..잠시만요

아 급 우울 진짜..............
근데 사진 왜케 크지 부담시럽게.... 


사진 크기 어떻게 줄여요...? 

3분만에 만든 반지.. 이뿌당 히히 조물락


학교 미술시간에 너무너무 재미없는 세라믹아트 대충 완전 대충 다 끝내놓고 시간남아서 소미가 자기 코끼리 코에 꽂을 꽃좀 만들어달래서 셀로판지로 만들어주고 ㅋㅋㅋㅋㅋ 시간이 남아서 옆에있는 비즈랑 철사에 껴서 만들었는데 나름 이뻐.......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서 소미 줌 ㅋㅋㅋ 난 좀 착한듯! ^ㅇ^ 심플하고 이쁘당 ㅎㅎㅎㅎ 위에 더듬이덕분에 철사로만들면 단점인 까끌한 마무리부분도없고... 좋당- <3 히히
근데 오늘 손 베어서 너무 아픔 ㅠㅠ 엉엉
얼른 졸업하고 대학가고싶다!!!

20130416 오전 1시34분 일기

글 안쓴지 한달하고 3일이나 지났다
뭔가 쓰고싶었던건 많았는데 
지난한달동안 너무 게을렀다
나중에 몰아서 다 써야지

요즘엔 많이 생각 안난다
문자함 비우는거 안좋아하는데
아직도 모르겠다
비워야하나?

레오와 토니는 귀엽다
레오가 내 동생이고 토니가 내 오빠였으면 좋겠다
집에서 수다떨맛좀 날거같다
헤헤
서희도 귀엽고 시영이도 좋지만 
레오랑 토니가 제일 좋다
진짜진짜 좋다

역시 남자는 이쁜여자를 좋아하나보다
아무사이도 아닌데 
오래 알던 나보다 이쁜 여자애한테 잘해주니까
완전 질투났다
괜히 심통나는기분?ㅋㅋ

크리스는 멋있다
다들 이안이 더 멋있다는데 난 크리스가 더 좋다
운동도 잘하고 
좋으다 
헤헤
근데 그냥 그게 다다
위학년에 운동잘하고 노래잘부르고 피아노 잘치는 멋있는 오빠
내이름 모를줄 알았는데 알고있더라
헤헤

일찍 자자고 했는데 벌써 한시반이다
자려고 누웠다가 리테익 신청하고 
컴터 들어오니까 또 시간이 날라가네

나중에 마저 쓸꺼다 
안녕

흰바지와 어두운바지 주저리

주위사람들이 나는 흰바지를 입었을때 더 날씬해보인다고한다.
그래서 어두운바지 입으면????? 하고 물었더니 그건 더 퍼져보인대....
뭐야.........
내몸 이상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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